✔️가나다순

김보영

05kim_by.jpg

데뷔작 <아프지않아> 를 시작으로 이후 <흉내> ,<먹이>, <레버>, <버킷> 등의 작품을 제작했습니다. 다작이 목표이므로 현재 또 다른 신작을 준비중입니다.

🎥 퍼플레이 ⭐ 인스타그램 🏠 프로필

김승희

10kim_sh.jpg

2014년부터 애니메이션감독으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, 현재까지 세 편의 단편애니 <심경>,<심심>, <호랑이와 소>를 만들었습니다. 작업세계의 확장을 도모하며 현재도 계속 작업중입니다. 행복한 호러매니아입니다.

🏠 홈페이지 🎥 퍼플레이 ⭐ 인스타그램

🎞️ 단편애니다큐<호랑이와 소>감상

김재현

02kim_jh.jpg

애니메이션과 그림으로 재밌는 것들을 만듭니다. 개인적 경험을 추상적 이미지와 비선형적 내러티브로 환원시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.

🏠 리틀리페이지 ⭐ 인스타그램 🎞️ 유튜브